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휠 전용 제품(피온)은 휠에 직접 분사하도록 설계돼 분사만으로 코팅이 완료되지만, 차체 도장면에는 직접 분사를 권하지 않습니다 — 캔 가스의 온도 차이로 스프레이 자국이 생길 수 있고, 코팅제 낭비가 크기 때문입니다.
스프레이형 코팅제는 캔에 들어 있는 가스의 온도 차이 때문에 도장면에 직접 분사하면 스프레이 자국이 생길 수 있습니다. 멀리서 뿌려 비산되는 동안 온도가 올라가게 하면 자국은 피할 수 있지만, 그만큼 다량의 코팅제가 허공에 흩어져 불필요한 낭비가 됩니다. 그래서 차체 도장면은 직접 분사 방식이 아니라 도포 방식이 정답입니다.
휠 전용으로 설계된 GLON 피온(PION)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휠에 직접 분사하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져, 분사만으로 코팅이 완료됩니다(노버핑·고지속). 유리막 피막이 휠 표면의 오염과 잔기스를 막아 주고, 주기적으로 관리하면 브레이크 분진 청소도 훨씬 쉬워집니다.
주의 — 무광휠은 닦지 않으면 유광이 됩니다 무광휠도 뿌리는 방법·바르는 방법 모두 코팅이 가능하지만, 도포 후 닦지 않으면 무광이 유광휠로 변합니다. 닦아내는 방식은 뿌리고 닦지 않는 방식보다 내구성이 다소 낮아지는 점도 참고하세요.
같은 스프레이형이라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팁 — 유리막코팅과 휠코팅을 같이 한다면 차량에 날려 앉은 휠코팅제는 알코올로 닦으면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유리막코팅과 휠코팅을 동시에 진행하는 차량이라면 휠코팅을 먼저 작업하고 유리막코팅을 시공하세요 — 날림으로 인한 번거로움이 사라집니다.
정리 — 부위에 맞는 방법이 답입니다 스프레이형 코팅제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휠은 전용 제품으로 직접 분사, 도장면은 도포 방식 — 이 원칙만 지키면 셀프 관리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코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직접 분사를 피하는 이유는 자국만이 아닙니다. 멀리서 넓게 뿌리면 자국은 줄지만 비산되는 양이 그대로 손실이 됩니다. 타월이나 도포 블록에 뿌려 바르는 방식이면 같은 양으로 더 넓은 면을 시공할 수 있고, 사용자에 따라 소모량이 들쭉날쭉해지는 문제도 줄어듭니다.
스프레이 타입에는 관리 조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사용 후 배관에 남은 코팅제를 빼 두지 않으면 노즐이 막히고, 장시간 보관하면 제품 자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캔을 오래 두고 가끔 쓰는 방식보다, 작업이 몰릴 때 집중해 쓰는 편이 이 타입의 성격에 맞습니다.
작업 환경도 챙깁니다. 분사 입자가 생기므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기되는 곳에서 작업합니다. 도포 후 오래 방치하면 버핑이 병 타입보다 힘들어지므로, 뿌린 뒤 바로 닦아내는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문자에게 스프레이 타입을 권하는 이유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빠르고 편해서 많은 대수를 처리할 수 있고, 병 타입보다 실패 여지가 적습니다. 다만 그 편의는 '타월에 뿌려 바른다'는 전제 위에서 성립합니다 — 직접 분사로 돌아가는 순간 자국과 소모가 함께 늘어납니다.
한 캔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수를 미리 잡아 두면 소모 관리가 쉬워집니다.
캔에 들어 있는 가스의 온도 차이로 스프레이 자국이 생길 수 있어 도장면 직접 분사는 권하지 않습니다. 멀리서 뿌리면 자국은 생기지 않지만 다량의 코팅제가 낭비됩니다.
네, 뿌리는 방법·바르는 방법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무광휠은 도포 후 닦지 않으면 유광휠이 되어 버리므로 반드시 닦아 주세요. 닦아내는 방식은 뿌리고 닦지 않는 코팅보다 내구성이 다소 낮습니다.
차량에 날려 앉은 코팅제는 알코올로 닦으면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유리막코팅과 휠코팅을 동시에 하는 차량은 휠코팅을 먼저 작업하면 날림 걱정이 없습니다.
휠크리너에도 철분 제거 성능이 있지만 세정제가 포함되어 특정 차량·부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철분 제거는 전용 철분제거제를 사용하세요.
유리 전용 발수 코팅제 GLON 레아는 승용차 한 대 기준 10~20ml 정도로 시공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도포 스타일에 따
냉장 보관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밀봉해서 상온에, 자외선이 닿지 않는 곳에 두면 됩니다. 대신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 남은
제품 본품과 박스에 제조연월이 없어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표시 누락이 아니라 표시 대상이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안전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