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외벽 세정은 오염을 걷어내는 일이고, 세라믹코팅은 걷어낸 상태를 유지하는 일입니다. 글론 방오 세라믹 코팅제 PN-200은 세척으로 되살린 표면에 도막을 만들어 오염이 다시 달라붙는 것을 줄이며, 10년 이상의 내구성을 근거로 장기 관리형 제품으로 제안합니다. 다만 실제 유지 기간은 시공 상태와 외부 환경, 오염 노출 정도,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벽 세정은 오염을 지우는 일이지 다시 붙는 것을 막는 일이 아닙니다. 글론세정제 GT-200도 건물 외벽의 오염을 제거하는 세정제이며 코팅제나 발수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세정만 반복하면 같은 주기가 다시 돌아옵니다.
건물이 지저분해지면 대부분 일단 외벽을 청소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청소하고 세제로 닦아내면 겉보기에는 어느 정도 깨끗해지고, 지금도 대부분의 건물이 이렇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PN-200은 그 다음 자리에 놓이는 제품입니다. 건물 외벽에 특화된 방오 세라믹 코팅제로, 세척 후 깨끗해진 표면에 코팅해 오염이 다시 달라붙는 것을 줄입니다. GT-200과 함께 쓰면 세척부터 방오 코팅까지 이어지는 관리 시스템이 됩니다.
PN-200은 건물 외벽 세척 후 재오염을 막아 10년 이상 깨끗한 상태로 보호하는 것을 내세우는 코팅제입니다. 글론은 20년 이상 세라믹코팅만을 연구·개발해 왔고, 10년 이상의 내구성을 검증한 원천기술을 근거로 삼습니다.
아래 사진은 서울아산병원 외벽입니다.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복원 후이고 오른쪽은 시공 후 10년이 지난 상태입니다. 같은 건물, 같은 면인데 패널의 색이 돌아와 있습니다. 방오성 세라믹코팅제 물질 특허증과 촉진내후성 3750시간 시험성적서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다만 10년이 모든 현장에 자동으로 보장되는 숫자는 아닙니다. 실제 유지 기간은 시공 상태, 외부 환경, 오염 노출 정도,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물 외장재 종류와 표면 상태, 기존 코팅 여부, 오염 정도에 따라서도 결과가 갈립니다.
오염이 심하면 페인트 도장을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나 페인트는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박리됩니다. 그리고 박리가 시작된 시점에는 외벽을 살릴 방법이 없습니다. 덮는 방식이 위험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페인트는 시간이 지나면 필히 박리가 일어난다. 그 시점에는 건물 외벽을 살릴 방법이 없다.
— 글론 기술연구소
세라믹코팅은 다르게 늙습니다. 부분적으로 박리가 생겨도 시각적으로 드러나지않고, 문제가 생긴 구간만 부분 재시공하면 됩니다. 한 번 시공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지관리가 가능한 상태로 남는다는 뜻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수지코팅과는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수지코팅은 투명한 페인트를 얇게 발라 코팅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고, 유기 소재라 결국 필름처럼 일어납니다. 세라믹은 취성이라는 고유의 성질 때문에 애초에 필름처럼 신축성 있는 도막이 생기지 않습니다.
건물용 세라믹 코팅제는 잘못 시공하면 외벽 얼룩 같은 헤이즈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경화되면 수정이 힘듭니다. 그래서 세라믹 코팅 케미컬 시공 경험이 필수로 요구되고, 제조사인 글론 시공팀의 숙련된 시공이 필요합니다.
순서도 정해져 있습니다. 오염이 있는 표면에는 GT-200 등 건물세정제로 먼저 세척하고, 물로 충분히 헹궈 세정제 잔여물을 남기지 않은 뒤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표면에 먼지·물기·유분·잔여물이 남으면 코팅 품질이 떨어집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부위에 소량 테스트한 뒤 넓힙니다. 판넬 이음부와 빗물 자국이 생기기 쉬운 부위, 오염이 반복되는 구간은 빠짐없이 코팅합니다. 비가 오거나 표면이 젖어 있을 때, 습도가 높거나 먼지가 많이 날리는 현장에서는 시공 품질이 떨어집니다.
도포 후에는 충분한 건조·경화 시간을 확보하고, 경화 전에는 비·물·먼지·마찰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용량은 1L와 4L가 샘플용이고 실제 시공에는 20L 대용량을 씁니다. 대형 외벽일수록 균일한 도포가 결과를 가릅니다.
세정으로 되살린 외벽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PN-200은 세척 후 표면에 방오 도막을 만들어 오염이 다시 달라붙는 것을 줄이고, 10년 이상의 내구성을 근거로 장기 관리형으로 제안하는 제품입니다.
세정은 오염을 제거하는 일이지 재오염을 막는 일이 아닙니다. 글론세정제 GT-200도 세정제이지 코팅제나 발수제가 아닙니다. 재오염 방지가 필요하면 세정 후 PN-200 같은 코팅 제품을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페인트는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박리되고, 그 시점에는 외벽을 살릴 방법이 없습니다. 세라믹코팅은 부분 박리가 생겨도 시각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문제 구간만 부분 재시공할 수 있습니다.
보장 기간이 아니라 내구성의 근거입니다. 실제 유지 기간은 시공 상태, 외부 환경, 오염 노출 정도,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지며 건물 외장재 종류와 표면 상태, 기존 코팅 여부에 따라서도 결과가 갈립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잘못 시공하면 외벽 얼룩 등 헤이즈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경화되면 수정이 어렵습니다. 세라믹 코팅 케미컬 시공 경험이 필수로 요구되며, 대형 외벽은 균일한 도포가 중요해 전문 시공이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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